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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인아 책방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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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인아 책방'이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요즘 시대에 맞지 않게 책방이라는 단어가 왠지 고풍스러웠다.

 

최인아 씨는 과거에  제일기획에  근무했었다고 한다.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굉장히 보물 같은 곳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책의 향기가 물씬 묻어 나오는 아름다운 서재였다.

 

커피의 진한 향과 함께 책의 향기가 더해져서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엿보였다.

 

'책을 읽지 않는 READER는 LEADER가 아니다.'

 

3층의 혼자의 서재라고 하는데 아주 세련되게  잘 꾸며져 있고,

 

4층은 카페와 책방을 겸하고 있다.

 

책의 향기가 음악처럼 흐르는 책방.

 

우리 동네도 이런 책방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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