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249)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난당 조개찜 뮤지컬 - 디어 에반 핸슨 뮤지컬 - 죽음에 관하여 토도로끼 잠실에서 일본에 여행온 듯한 느낌이 드는 식당이다. 아늑한 분위기 좋다. 라멘, 돈가쯔 등이 유명한 집이다. 챠슈라멘도 괜찮다.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 스페인의 대표인 플라멩코. 춤, 노래, 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복합예술이다. 열정적인 플라멩코. 정열적이고 격렬한 춤사위가 멋지다. 클래식의 웅장한 기품 위에 심장을 깨우는 플라멩코 리듬과 현대적인 라틴 팝 사운드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화려한 무대. 포레스텔라가 2부를 장식한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다. Scarborough Fair, Despacito(조금 더 천천히)가 기억에 남는다. 렉서스 커넥트 투 오늘은 제주도 한라산 크로와상, 편안한 실내 공간. 언제 가도 실내 디자인 최고다.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맛집 - 해목 해목은 나고야식 장어덮밥으로 유명하다. 전통 장어 요리로 잘게 썰어 밥 위에 올려 비벼 먹는 방식이다. 첫 번째 방법은 하츠마부시를 1/4씩 덜어서 장어 덮밥의 고유한 맛을 보는 방법. 두 번째는 실파, 깻잎, 김가루, 고추냉이와 같이 먹기. 세 번째는 보리 굴비처럼, 2 번째 방법에다가 더해서 오차즈케를 넣어 먹는 방법. 네 번째 방법은 1,2,3 중에 가장 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먹기^^; 크림 부라타치즈와 모찌리도후로 마무리. '미슐랭 1 스타. 근처에 있으면 방문할 價値가 있는 우수한 요리.' 전시회 - 스페인의 거장 고야전 카프리초스(변덕) 80점을 통해 스페인 사회의 위선과 권력 부패를 풍자적으로 표현한 전시회. 귀족의 위선, 종교적 맹신, 권력 부패 풍자. 이성이 잠들 떼, 괴물이 깨어난다. '세상은 가면무도회다. 온 세상은 스스로를 속이고 있으며, 그 누구도 자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 귀족과 성직자, 지배층의 부패와 무능, 교육 체계와 제도의 문제 등 사회 구조의 모순을 신랄하게 드러내며, 인간 본성의 어리석음과 허영심, 탐욕을 보여준다. 또, 미신과 광신이 지배하는 사회 현실을 고발한다. 인간이 이성을 잃고 무지할 때 괴물과 같은 사회적 광기가 태어나 사회를 위협한다. 인간의 광기와 폭력성을 마주하게 되는 전시. '예술이 세상의 어둠과 맞서 싸우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이전 1 2 3 4 ··· 4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