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27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낙 직화 맛집이다. 연낙.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직화 치즈 주꾸미 볶음, 직화 낚지 제육볶음, 콩나물과 야채, 두부, 밥을 함께 비비고, 참기름 한 스푼 섞어서 먹으면 황홀한 음식의 맛을 느낀다. 맛있는 음식은 단지 맛있게 먹으면 된다.^^; 세트로 시키면 바비큐 등갈비 구이가 나오는데, 맛이 좋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힘이 난다. '당신의 삶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진짜 인연과 함께 하기에도 인생은 짧다.' '나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사람을 굳이 곁에 두지 마라.' 전시회 - THE SELECT ART FAIR 2026 시그니엘 서울 87층에서 열리는 전시회다. 서울의 뷰와 멋진 예술 작품들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우아한 전시이다. 미술은 인간이 자연을 모방하는데서 시작된다. 예술은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삶에 대한 끊임없는 찬미이자, 현실세계에서 이상향을 찾아 떠나게 하는 오아시스이다.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인생에서 통찰력을 얻게 하고, 삶을 풍부하고 의미 있게 만든다. 커넥트 투 복합 문화공간 커넥트 투. 숲 속에 와 있는 듯이 편안하고 좋다. 차를 시키면 직접 배달해 주고, 자리도 역시 안락함을 준다. 일본 토요타 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로 플래그 십 카페를 운영한다. 전시물도 가끔씩 바뀌어서 갈 때마다 새로운 분위기다. '숲 길을 산책하다 잠시 멈춘 순간, 이름 모를 새가 지저귀며 인사한다. 청아한 새소리는 나를 숲 속으로 안내한다.' 딤딤섬 언제 가도 기분 좋은 곳이다. 마음에 점을 찍는다. 점심. 빠른 서비스, 퀄리티 높은 음식의 맛. 행복의 양은 무한하다. '머물러 있는 시간이 없다. 모든 것은 흘러간다.' '모든 지나가는 것들을 온몸으로 사랑하다.' 뮤지컬 - 카페인 넘버 '사랑의 묘약'을 들으러 오늘도 가게 되었다. ~~간만에 괜찮은 남자. 아 심장 떨려 괜찮은 남자. 사랑의 묘약, 커피 한 잔에 담아 이 맘을 드려 사랑의 마법, 단 한 모금의 기쁨 내게 내게 내게 취해봐 사랑의 묘약, 커피 한 잔에 담아 내 맘을 드려 사랑의 마법, 단 한 번의 기쁨 내게 내게 내게 취해봐~~! 오늘은 우빈 배우와 지수연 배우의 출연하는 날이다. 잘 생긴 외모의 우빈 배우의 춤과 노래가 어우러져 멋진 무대가 되었다. 저녁 6시를 기준으로 커피와 와인이 공존하는 카페 LOVE IS~ '나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 '멋지게 살고, 자주 웃고,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이 진정 성공한 사람이다.'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대게나라 대게나라에 가면 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회들이 신선의 세계에 온 것 같은 느낌의 그릇에 가득하다. 나중에 게 딱지에 밥을 비벼서 먹으면 그 맛은 환상이다. '모든 감각이 깨어있어 황홀한 인생의 순간순간을 맛보고 느끼고 향유하자.' 만옥 유방녕 셰프가 운영하는 만옥이다. 오늘은 중화 한상 2인 세트를 시켰다. 한돈 등심 탕수육, 만옥 짜장면, 삼색 중새우, 디저트가 나오는 것 같다. 살아있음을 축하하라. 식사는 인생을 따뜻하게 위로한다. '시도해 보지도 않고, 기회를 농쳐 버리는 걸 두려워하라.' 뮤지컬 - 잔혹동화 생존기 애랑 역으로 주다온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보러 갔다. 잊혀진 고전소설 속 주인공인 애랑, 옹녀, 은애와 완벽한 동화 나라의 왕자 프린스차밍이 만나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기묘하고 유쾌한 이야기. "완벽한 동화나라 왕자를 소환해 키스를 받으면 이야기들의 유토피아, 동화나라로 가는 문이 열릴 것이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 애랑, 옹녀, 은애는 동화에 나오는 공주들처럼 왕자의 키스를 받아 호러보이드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무도 죽지 않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옹녀 역에는 김초하 배우, 동화 나라로 가기 위해 무엇이든 할 애랑 역에는 주다온 배우, 풍부한 성량의 목소리, 역시 주다온 배우. 아픈 과거를 치마폭에 감춘 은애 역에 류비 배우. 노래 실력이 좋다.. 이전 1 2 3 4 ··· 4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