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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거문도 등대 앞
태극기가 우리를 반겨주고
등대 위에서 바라 본 풍경
관백정
일몰?
목넘어의 세찬 파도
무서운 기세로 파도가 치네요
잔잔한 유림 해수욕장
두루미가 고기를 낚기위해 조용히 기다리네요.
*오늘 하루 밤새 버스를 타고, 나로도에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거문도를 향해서 항해를 시작하고,
거문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바로 백도를 향해서 모험을 떠나고, 백도에서 거문도로 귀환한 후,
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영국군 묘지와 거문도 등대, 관백정 등을 탐험한 후,
하루 피로를 풀기 위해 숙소에서 깊은 잠을 잤다.
* 다음 날 녹산 등대를 향해
새벽 이른 시각 번개처럼 섬의 끝 부분을 향해서 모험을 떠났다.
녹산 등대가기 전, 일출 전
아름다운 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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