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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극 - 달, 달, 무슨 달

얼마 전에 'MOON FALL'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달이 지구로 떨어지면서 지구에 종말이 다가오는

 

스토리로  재난 영화의 일종인데, 인간의 상상력이 대단하다.

 

 

이번 연극은 '달, 달, 무슨 달'

 

동화 같은 이야기에  SF가 더해져 다소 황당한 이야기다.

 

 

달에 구멍이 점차 커지면서 도넛 달로 불리면서,

 

달도 점차 사라질 위기에 도달하면서,

 

파편이 지구로 낙하한다는 스토리다.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다.

 

 

달이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로 바뀌어도 

 

本質은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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