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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포석정

포석정은 연회를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한다.

 

시냇물을 끌어들여 수로에 흐르게 하고

 

물 위에 술잔을 띄워 시를 읊고 노래를 부르며 술을 마시며 즐겼다고 한다.

 

유상곡수(流觴曲水)라고 한다.

 

풍류를 아는 신라인이다.

 

 

연회를 위해서 만들었는데,

 

경애왕이 왕비, 궁녀, 신하들과 풍류를 즐기다.

 

후백제의 견훤에게 습격을 받아 죽은 장소이기도 하다.

 

 

수로에 물을 채워서 술잔을 띄우면 수로를 돌았다고 하니,

 

자기 자리에 술잔이 오면 시를 읊고

 

운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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