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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뮤지컬 - 미오 프라텔로

'미오 프라텔로'는 나의 형제라는 의미인데,

 

마피아 이야기다.

 

마피아의 본산은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이다.

 

 

'미오 프라텔로'는 뜨거운 형제애와 엇갈린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미아 파밀리아~~!

 

치치 역에 박규원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미오 프라텔로를 바로 예약했다.

 

독특한 음색의 박규원 배우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더 데빌'에서 멋진 목소리를 보여주었다.

 

 

1930년대 미국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거대 마피아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보스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 치치,

 

상원의원에 출마한 보체티 패밀리의 일원 써니 보이와

 

그의 책을 집필하는 마피아 솔저 스티비 등 

 

3 명의 인물 사이에서 일어나는 우정, 사랑, 형제애를 담았다.

 

 

치치 역에는 박규원 배우가 나오는데,

 

유약하고 섬세한 치치 역을 잘 연기한다.

 

매력적인 음색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배우다.

 

 

스티비 역은 김순택 배우가 나온다.

 

신문팔이 소년에서 마피아 조직의 일원이 되어

 

써니 보이를 위해 책을 집필해주는 스티비 역을 잘 소화했다.

 

 

써니 보이 역에는 김지온 배우가 나온다.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면서

 

치치를 보호하기 위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한다.

 

노란 장미의 꽃말은

 

우정, 질투, 이별, 영원한 사랑이라고 한다.

 

 

 

 

넘버 중에서

 

'미아 파밀리아'가 기억난다.

 

 

운명인가 시실리안 킹,

 

운명인가 온 세상이 내 발아래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겠다.

 

미아 파밀리아 미아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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