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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극 - 어느 날 갑자기

저녁 숲에 내리는  황금빛 노을의 아름다움과

 

구름 사이에 뜬 샛별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저녁이다.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정든 임이 오시는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럼

 

님과의 만남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

 

 

나 싫다는 사람은 신경 끄고,

 

나 좋다는 사람만 신경 쓰며 살아가자.

 

 

 

'어느 날 갑자기'라는 연극은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하는 블랙코미디인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제시한다.

 

 

밥은 먹었어?

 

몸은 괜찮아?

 

너무 걱정마

 

다 잘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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